지자체 · 공공기관 · 단체 도입

고독사는 발견 시점에서
갈립니다

2024년 고독사 사망자는 3,924명, 1인가구는 전체 가구의 36.1%입니다. 신고를 기다리는 대신, 매일의 생체신호를 24시간 관제해 먼저 확인하는 체계를 지자체·기관 단위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라셀릭 주식회사 · 지자체 실증 4곳 · 임상 3개 병원

라셀릭 바이탈링 — 손가락에 끼우는 반지형 생체신호 측정기기 3색
3,924명

2024년 고독사 사망자 · 보건복지부

36.1%

1인가구 804만 5천 가구 비중

24시간

생체신호 자동 측정·관제

4곳

지자체 실증 진행 (2024~2026)

언론 보도

화성시 스마트링, YTN 보도

생체신호가 끊기면 담당자가 먼저 방문합니다. 경기 화성시 스마트링 운영 사례가 YTN에 보도됐습니다.

유튜브에서 원본 보기 ↗ · 출처 YTN · 2026.9.19 보도

왜 지금인가

예산이 없어서가 아니라,
확인할 사람과 주기가 없어서 생깁니다

지자체가 이미 의무로 갖고 있는 것 — 실태조사, 예방계획, 통합돌봄 — 을 실제로 작동시키는 마지막 조각이 ‘매일의 확인’입니다.

§

법이 이미 요구합니다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는 실태조사와 예방 시행계획 수립 의무를 집니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18조(일상생활돌봄)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돌봄을 제공하도록 규정합니다.

◷

주 1회 전화로는 6일이 빕니다

안부전화 주 1회, 방문 월 1회로는 나머지 기간에 아무도 모릅니다. 사고는 대부분 그 사이에 발생하고, 발견은 이웃 신고로 이뤄집니다.

✚

사후 대응이 더 비쌉니다

사고 1건이 발생하면 민원·언론·감사 대응, 대책 수립, 재발 방지 보고가 반복됩니다. 사전 예방 예산은 사후 대응 비용보다 훨씬 작습니다.

◐

인력은 늘지 않습니다

담당 1인이 수백 명을 맡습니다. 사람이 모든 기록을 읽을 수는 없으니, 기계가 먼저 읽고 확인이 필요한 사람부터 보여주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아래 수치는 공개 자료와 제조사 공개 자료를 인용했습니다. 기기는 건강관리를 돕는 생활 건강 제품이며 의료기기가 아닙니다. 진단과 치료는 의료기관이 합니다.
기존 방식 비교

호출기는 누른 뒤에,
우리는 누르기 전에 봅니다

지자체가 이미 쓰고 있는 세 가지 방식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같은 예산으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십시오.

구분거치형 응급호출기AI 안부전화스마트워치바이탈링 관제
사용 부담벽·거실 고정, 버튼을 눌러야전화를 받아야손목 착용, 자주 충전반지 착용 2.8g · 자동 측정
확인 주기호출이 있을 때만1일 1~2회 통화수시(기기별)안정 시 10분 간격
수집 신호없음(호출 신호만)없음(응답 유무만)일부(심박·활동 중심)심박·HRV·산소·호흡·체온·수면·활동·스트레스 8종
이상 신호 감지본인 판단·수동응답 없음만일부 알림기준 이탈 자동 알림 + 담당자 확인
기관 관제없음제한적소비자용 앱기관 대시보드 · 그룹케어 · 연동
착용·관리 조건설치 위치 제약수신 상태 의존3~5일 충전, 손목 부담IP68·100m, 최대 4일 사용

← 표를 옆으로 넘겨 보세요 (구분 칸은 고정됩니다)

비교는 각 방식의 일반적 특성을 정리한 것입니다. 세부 사양은 제품·제조사에 따라 다릅니다. 바이탈링 사양은 제조사 공개 기준입니다.

라셀릭 바이탈링과 해외·국내 반지형 기기 4종 비교 — 생체신호 측정, 그룹케어·관제 대시보드, API 지원 여부
제조사 제공 비교 자료(4종). 기기 사양은 제조사 공개 기준이고, 가격·구성은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관 도입 조건은 상담에서 별도로 안내합니다.
대응 체계

이상이 잡히면
세 단계로 이어집니다

알림만 보내고 끝나면 사고는 그대로입니다. 알림 → 전화 확인 → 현장 연계까지 순서를 정해 두고,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1단계

자동 알림

기준을 벗어난 값이 이어지면 앱·문자로 보호자와 담당자에게 즉시 알립니다. 기준은 기관이 정합니다.

2단계

전화 확인

관제 담당자가 정해진 시간 안에 전화로 확인합니다. 응답이 없으면 보호자·지정 연락처 순서로 이어갑니다.

3단계

현장·기관 연계

위급으로 판단되면 사전 동의 기반으로 119 연계·현장 확인을 진행하고, 결과를 기관 담당자에게 보고합니다.

라셀릭 바이탈링 — 제스처 SOS와 119 연계 절차를 설명한 안내 포스터
제조사 제공 안내 이미지 — 가슴 통증·호흡 곤란 시 제스처 SOS, 보호자 알림, 119 연계 절차.
응급 연계

말을 못 해도,
손가락 하나로

의식이 흐려져 직접 말할 수 없는 상황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제조사 기능 기준으로 위험을 감지하면 보호자 알림과 함께 119 연계 절차가 작동합니다.

  • 24시간 생체신호 감지 — 심박·산소·호흡 흐름 이탈
  • 가슴 통증·호흡 곤란 시 제스처 SOS(손가락 두드리기)
  • 보호자 알림 · 위치 전송 · 119 연계(사전 동의 기반)
  • 알림 이력과 확인 기록이 기관 대시보드에 남습니다

자동 연계는 제조사 기능이며, 실제 출동 여부는 신고 접수와 현장 상황에 따릅니다.

검증 데이터

실증과 임상으로
이미 확인된 기록입니다

지자체 사업으로 운영된 실증과 병원 임상에서 축적된 데이터입니다. 아래 수치는 제조사가 공개한 자료 기준입니다.

10,135명

누적 실사용자

8,500만+

축적 생체 데이터(2026년 4월 기준)

95%

수면 단계 감지 정확도(PSG 대비)

±2bpm

심박 최대 오차 · 산소포화도 오차 3.14%

지자체 실증 (2024~2026)

  • 제천시 — 2024년부터 운영
  • 광주광역시 서구 — 2024년부터 운영
  • 화성시 — 2025년부터 운영
  • 광명시 — 2026년부터 운영

착용 인원·운영 기간·성과 지표는 지역별로 다르며, 상담 시 해당 지역 사례를 정리해 드립니다.

임상·연구 네트워크

  • 서울대병원 — 위암 수술 후 원격 모니터링
  • 세브란스병원 — 당뇨 관리
  • 국립재활원 — 고위험 산모

임상은 의료기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본 서비스는 생활 건강 관리 범위에서 운영됩니다.

기관별 적용

어느 기관이든,
답은 ‘매일 확인’에서 갈립니다

같은 기기를 쓰더라도 무엇을 줄일지가 다릅니다. 아래는 기관 유형별로 실제 도입 목적이 되는 지점입니다.

지자체 · 공공기관

사각지대를 ‘명단’에서 ‘실시간’으로

독거노인·취약계층 명단은 있어도 실시간 상태는 없습니다. 생체신호가 매일 쌓이면, 확인이 필요한 사람부터 순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남는 것 — 확인 우선순위 목록, 알림·확인 이력, 월간 운영 리포트(사업 성과 근거)

노인복지관 · 요양기관

인력이 아니라 야간이 문제입니다

낮에는 사람이 있어도 밤과 주말은 비어 있습니다. 자동 측정과 야간 이상 알림이 그 공백을 메웁니다.

남는 것 — 이용자별 기록, 응급 대응 절차 문서화, 보호자 안내 근거

기업 · 총무·복지 담당

임직원의 부모 돌봄이 복지가 됩니다

직원이 부모님 걱정으로 연차를 쓰는 문제는 복지로 풀립니다. 개인 건강정보는 당사자와 지정 보호자에게만 제공하고, 회사는 집계 지표만 봅니다.

남는 것 — 복지 체감 지표, 이직·결근 사유 감소 근거, 그룹 계약 단가

노동조합 · 근로자 단체

조합원 가족까지 보는 단체교섭 카드

고령 조합원과 부모 돌봄 부담은 이미 현장 의제입니다. 단체 협약·복지 기금으로 조합원 가족까지 관리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남는 것 — 조합원 대상 복지 실적, 가입 유인, 집계 기반 보고

도입 패키지 · 조달

규격서부터 계약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공무원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은 예산보다 서류입니다. 규격서·산출내역·검토의견서까지 저희가 작성해 드리고, 계약 방식은 기관 절차에 맞춰 정리합니다.

▣

패키지 구성

  • 반지형 기기 — 기관 로고 각인 무상
  • 기관 전용 관제 대시보드 — 무상 세팅
  • A·S 1년 · 소모품·충전기 포함
  • 담당자 교육·운영 매뉴얼 제공
  • 월간 운영 리포트
◈

계약 경로 3가지

  • 나라장터 종합쇼핑몰·혁신시제품 연계
  • 수의계약(소액·시범사업) 검토
  • 공모사업 — 규격서·산출내역·평가표 지원

기관의 계약 규정과 금액 구간에 따라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

예산 근거로 쓰는 사업

  • 고독사 예방 사업
  • 노인맞춤돌봄·통합돌봄 연계
  • 취약계층 안전확인 사업
  • 사업장 건강관리·복지 예산

사업 목적에 맞춘 문구와 산출 근거를 자료에 담아 드립니다.

기기는 생활 건강 제품으로 의료기기가 아니며, 의료법상 진단·치료 행위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위탁이 필요한 경우 위탁 계약서와 처리방침을 함께 준비합니다.
도입 비용

비용은 두 가지로만
구성됩니다

기기(1회)와 구독(매월)입니다. 기관 도입에서는 기기 단가만 수량에 따라 조정되고, 구독료는 조정되지 않습니다. 아래는 정가 기준 예시입니다.

1회 · 기기

바이탈링 549,000원 / 1대 · 부가세 포함

  • 수량이 늘어나면 단가 조정 협의 가능(상담에서 확정)
  • 기관 로고 각인 무상 · A·S 1년 포함
  • 전용 무선 충전기 포함
매월 · 구독

월 15,000원 / 1인 · 부가세 별도

  • 부가세 포함 시 월 16,500원 · 연 198,000원
  • 수량·기간과 관계없이 단가 조정 없음
  • 매일 확인 · 이상 알림 · 기관 관제 대시보드 포함
기기 단가는 수량에 따라 협의할 수 있지만, 구독료(1인 월 15,000원 · 부가세 별도)는 수량이나 계약 기간과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예산 산정 시 두 항목의 부가세 기준이 다르므로 나눠서 계산하십시오.
수량별 예산 예시정가 기준 · 실제 견적은 상담에서 확정
수량기기 도입가 · 부가세 포함월 구독료 · 부가세 별도월 구독료 · 부가세 포함연 구독료 · 부가세 포함
30대16,470,000원450,000원495,000원5,940,000원
50대27,450,000원750,000원825,000원9,900,000원
100대54,900,000원1,500,000원1,650,000원19,800,000원
300대164,700,000원4,500,000원4,950,000원59,400,000원

← 표를 옆으로 넘겨 보세요

표는 정가 기준 계산 예시입니다(수량 조정 전).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개인용 상품도 같은 기준입니다 — 연간 구독 상품 · 구독 구성 · 스토어

개인정보 · 안전 원칙

생체정보를 다루는 일은
절차로 증명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도입에서 가장 먼저 검토되는 항목입니다. 아래 원칙을 문서로 제공하고, 기관 규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 수집 항목·목적·보유기간을 사전 고지하고 대상자 동의서 표준서식을 제공합니다.
  • 목적 외 이용·제3자 제공 금지, 기관·수탁사 권한 분리.
  • 열람·다운로드 이력 기록, 담당자 변경 시 권한 즉시 회수.
  • 생체정보는 참고 지표이며 진단·치료는 의료기관이 담당합니다.
  • 위급 시 119 연계는 대상자 사전 동의 기반으로만 작동합니다.
  • 계약 종료 시 데이터 반환·파기 절차를 문서로 확정합니다.
도입 절차

상담 한 번이면
다음 단계가 정해집니다

자료 요청만 하셔도 됩니다. 계약 없이 비교 검토용 자료를 먼저 받아 보십시오.

상담 접수

기관·인원·목적을 듣고 담당 컨설턴트가 연락합니다(영업일 24시간 내).

자료 송부

제안서·규격서·산출내역·검토의견서를 요청 항목에 맞춰 보내드립니다.

시연·실측

관제 대시보드 시연, 시범 착용(소규모) 일정을 잡습니다.

계약 방식 확정

나라장터·수의계약·공모 중 기관 절차에 맞는 경로를 정합니다.

운영 개시

기기 지급·연동·교육 후 관제 시작, 월간 리포트가 이어집니다.

요청 자료

검토에 필요한 서류는
신청만 하시면 됩니다

아래 4종을 표준 서식으로 제공합니다. 담당자 정보를 남겨 주시면 영업일 24시간 안에 송부해 드립니다.

1

사업 제안서

목적·구성·운영 방식·성과 지표를 담은 제안서(PDF)

2

조달 규격서 · 산출내역서

나라장터·입찰 공고용 규격·수량 서식과 수량별 단가표

3

지자체계약 검토의견서

수의계약 가능 여부 검토에 쓰는 사유서 양식

4

관제 화면·시연 자료

기관 대시보드 화면 구성과 시연 일정 안내

지자체 / 단체 도입 상담

검토 단계에서도
자료부터 받아 보십시오

기관명·담당자·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영업일 24시간 안에 연락드리고, 요청하신 자료를 송부합니다. 상담만으로 계약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바로 정리해 드리는 것
  • 수량별 기기 단가와 예산 산출표
  • 규격서·산출내역서·지자체계약 검토의견서 양식
  • 10~30명 규모 시범 착용 일정과 운영 리포트
  • 개인정보 동의서·위탁 계약 표준 서식

라셀릭 주식회사 공공의료복지사업팀

대표전화 02-2088-1985  |  B2G 직통 02-512-1006

이메일 public@lacellicglobal.com

연구센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71-9 (9호선 삼성중앙역 3번 출구)

개인정보 처리방침 보기

지자체/단체 도입 상담필수 항목 *

접수 후 영업일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토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예산이 없어도 검토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규격서·산출내역서·검토의견서를 먼저 받아 보시고 다음 회계연도 예산 반영이나 공모사업을 검토하시는 사례가 많습니다. 상담·자료 제공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의료기기인가요? 진단이 되나요?
아닙니다. 본 기기는 생활 건강 제품이며 진단·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은 참고 지표이고, 이상이 의심되면 의료기관 진료로 이어지도록 안내하는 구조입니다.
기존 응급호출기 사업과 겹치지 않나요?
호출기는 대상자가 버튼을 눌러야 작동하지만, 바이탈링은 누르지 않아도 매일 자동으로 기록·감지합니다. 기존 사업의 사각지대(응답 불가·야간)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병행 운영이 가능합니다.
개인정보·생체정보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수집 항목·목적·보유기간 고지와 대상자 동의서 표준서식을 제공하고, 위탁 계약서·처리방침을 기관 규정에 맞춰 준비합니다. 목적 외 이용과 제3자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한 대에 얼마인가요?
기기 549,000원(부가세 포함 · 1회)과 구독 15,000원(부가세 별도 · 월 1인)입니다. 기관 도입에서는 기기 단가만 수량에 따라 조정 협의가 가능하고, 구독료는 수량·기간과 관계없이 동일합니다. 공개 입찰에서는 규격서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부가세는 포함인가요, 별도인가요?
기기 549,000원은 부가세 포함가, 구독료 월 15,000원은 부가세 별도가입니다. 부가세를 포함하면 월 16,500원 · 연 198,000원입니다. 예산 산정 시 두 항목의 기준이 달라 나눠서 계산하셔야 합니다.
수량이 많으면 단가가 내려가나요?
기기 단가는 수량에 따라 조정 협의가 가능합니다. 다만 구독료는 수량이나 계약 기간과 관계없이 1인 월 15,000원(부가세 별도)으로 동일합니다.
시범 운영(소규모)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10~30명 규모의 시범 착용 후 관제 화면과 리포트를 확인하시고 본사업을 판단하시는 방식을 권합니다. 시범 기간의 운영 리포트도 제공합니다.
지자체 / 단체 도입 상담

사고가 난 뒤의 대응보다,
매일의 확인이 쌉니다

기관명과 담당자 연락처만 남겨 주십시오. 검토용 자료부터 준비해 두겠습니다.

☎ 전화 상담 상담 신청하기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