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건강·의료·생활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Ai Health 365는 건강관리 회사입니다. 병원과 요양기관, 가족 사이에서 끊기기 쉬운 관리를 잇는 일을 합니다. 관찰하고, 기록하고, 연결하는 것이 저희가 하는 전부입니다.
관리 대상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만성질환 관리와 병원 이용을 꾸준히 챙겨야 하는 어르신.
의뢰 주체
멀리 사는 자녀, 해외 거주 가족, 기업 복지 담당자 등 부모님을 대신 부탁하는 보호자.
제공 방식
담당 매니저와 기록 체계, 지역 의료·요양 네트워크를 함께 씁니다.
쉽게, 빠짐없이, 가족과 함께
이 세 가지가 모든 절차의 기준입니다. 새 서비스를 만들 때도 먼저 이 기준을 봅니다.
기관과 가족 사이에서 끊기는 지점을 잇습니다
병원·약국·요양기관·가족이 서로 다른 정보를 들고 있으면 관리가 끊깁니다. 그 사이를 기록으로 잇습니다.
끊기지 않게
병원·약국·요양기관·가족이 같은 정보를 봅니다. 기관 사이에서 관리가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매일 기록
매일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기록이 쌓여야 변화가 보이고, 그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가족에게 먼저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불안입니다. 정보를 먼저, 이해하기 쉽게 전합니다.
서비스를 움직이는 네 팀
현장에서 관리하는 사람, 절차를 만드는 사람, 의료와 연결하는 사람, 가족과 이야기하는 사람. 이 네 역할이 나뉘어 있어야 품질이 유지됩니다.
건강관리 매니저
매일 확인, 방문·동행, 이상 신호 1차 확인을 맡습니다.
관리 운영팀
일정과 인력 배치, 매뉴얼 관리, 기록 점검을 맡습니다.
의료 연계
병원·약국·요양기관과의 연계 조건과 절차를 맡습니다.
가족 소통
리포트 발송, 상담 창구, 가족 문의를 맡습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일을
먼저 분명히 합니다
건강관리 회사가 병원처럼 보이면 위험합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문서로 정해 두고 지킵니다.
하지 않는 일
- 질환의 진단, 치료 방법의 결정
- 의약품 처방, 복약 지도의 대체
- 의료기관 진료를 대신하는 판단
- 건강정보의 목적 외 사용·제3자 제공
하는 일
- 측정값을 기록하고 흐름 보기
- 이상 신호 감지 시 정해진 순서의 확인
- 보호자에게 사실과 조치 내용 전달
- 필요한 의료·요양 서비스로의 연결
혼자 감당하지 않고, 검증된 곳과 함께
병원·약국·요양기관·간병 인력이 서비스의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지역별로 조건을 확인한 곳과만 연결합니다.
의료기관
진료 예약·동행·기록 전달을 함께하는 병원·의원 네트워크.
요양·재가 기관
재가 요양과 시설 연계가 필요한 시점에 연결하는 지역 기관.
간병 인력
입원·퇴원 시점에 필요한 간병 인력을 연결하는 협력 인력 풀.
공개할 수 있는 정보만 홈페이지에 표시합니다. 협력 기관 목록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제휴·협력 제안과 기업 도입 문의 모두 상담 창구로 접수합니다. 검토 후 순서대로 회신드립니다.